2014년 1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안에서라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다니는 성도로써,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자 성경말씀을 살피는 시간을 갖는다.

직접 발표하는 것과 안상홍님 진리책자를 살피는 것도 좋지만,
또 하나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는 성경 정독 시간이다 :)

개역한글을 주로 읽는데, 어렵거나 뜻이 혹여나 잘못 이해하지는 않을까 하는 부분의 경우,
개역개정 그리고 현대인의성경과 NIV 성경을 대조해가며 찬찬히 말씀을 정독하는 시간을 갖는다.

요새 읽고 있는 부분은 바로 '시편' 이다.
오늘은 141편을 읽었는데, 아래와 같은 성경절이 마음에 와닿았다.


-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

-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시편을 읽을 때마다 감탄의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하나님에 대한 아름다운 찬미, 애발스러운 마음까지...
이러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몇번이나 반복한다.

짧지만 틈을 내어 읽는 이 시간이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오늘 하루도 이러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리며,

얼굴에는 미소가득, 마음에는 감사가득,
온유한 언행과 친절한 행동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 다시한번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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