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자기중심적 신앙은 아닌가?






당신은 다음 상황에서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
‘내 아이큐는 일반인 평균보다 더 높을 것이다’, ‘내가 발표할 경우 저 동기보다는 점수가 더 높게 나올 것 이다.’, ‘나의 운전 실력은 다른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 ‘내가 사업을 할 경우 다른 사람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만약 위 질문들에 대해 ‘그렇다’라는 응답을 주로 했다면, 당신은 인지적 오류에 빠진 것이다. 미국 프린스턴대학의 한 심리학 교수는 이처럼 무조건 자기 자신에게 유리하게 평가하는 사고 방식에 따른 인지적 오류들을 ‘자기중심적 사고’라고 했다.

자기중심적 사고는 특히 유아에게서 더 잘 나타난다고 한다. 유아는 우주의 모든 현상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며 다른 사람이 자신과 다르게 지각한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아빠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고, 자신이 배가 고프면 엄마도 똑같이 배가 고플 거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모든 사물을 자신의 관점에서 보기 때문에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른이 이 같은 행동을 보인다면 어떨까. 무조건 자신을 중심으로 신앙하려는 사람, 바로 일부 기성 교인들 얘기다. 그들은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만 있다면 아무 날에나 예배를 드려도 괜찮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

유월절 양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7, 14~15)

만약 아무 날에나 예배를 드려도 상관없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굳이 유월절 때가 이르기까지 기다리셨을까. 그리고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도들은 왜 정해진 때(날)에 예배를 드린 것일까. 이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기성교인들이 주님을 사모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면, 먼저 주님께서 원하시고 원하셨던 유월절예배부터 지키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그런데 주님의 가르침인 유월절은 이단으로 간주하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에 ‘주님을 사모한다’ 혹은 ‘주님을 위한 예배다’라고 말한다. 당신은 그들의 주장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는가. 주님의 대답을 들어보자.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6:46)

주님의 가르침대로 정해진 때에 예배를 드리는 것, 이것이야말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서 나오는 행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없는)아무 날에나 예배를 드려도 괜찮다며 고집하는 사람은 마치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아빠도 좋아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성숙하지 못한 유아의 자기중심적 사고를 그대로 보여주는 신앙이라 하겠다.


* 하나님의교회 커뮤니티 사이트 패스티브닷컴 '자기중심적 신앙' 이라는 글에서 발췌했습니다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목포 딸기네집, 조각케익과 음료한잔!






더울땐 역시 단것과 시원한 것이 최고 :D
직접 만들어서 파는 조각 케익과 레몬이 들어있어 상큼한 음료 한잔으로 기분전환!

을 하고자 하였으나...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목포.
지인이 보내주신 사진을 통해서 기분만 만끽하고, 근처 체인카페에서 커피한잔 했지요.

위 사진은 목포에 있는 딸기네집이라는 카페인데,
주인분도 친절하고 매우매우 맛있고 깔끔하고 아기자기 한 곳이라고
지인분의 칭찬이 자자한 곳이네요. 다음에 목포에 놀러간다면 꼭 한번 들려보고 싶어요.

카페에 갈 기회가 없다면 잔잔한 음악 틀어 놓고,
믹스커피 맛깔스럽게 탄다음에 얼음을 동동 띄어 놓고, 달콤한 몽쉘 한봉지 어떠신지!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십계명 중 첫번째 계명!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인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를 온전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이 심판을 받는 유월절을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커뮤니티 사이트 패스티브 닷컴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 라는 제목의 글이며
아래의 내용을 통해 참 신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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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고린도전서 8:5)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신이 있을까. 그 대략은 이렇다. 이는 한국의 민간신앙만을 토대로 숭배하고 있는 신의 종류다.


먼저 천상계에는 옥황상제, 옥황천존, 삼신, 삼황신, 삼성신, 한울님, 제석신, 삼불제석, 천신, 천왕신, 천신대신, 천신대감신, 도당천신, 성주신, 천지대왕신, 천궁호귀, 일신, 일광제석, 일월신, 일광보살신, 자지당신, 해애기씨, 일월성신, 일월호귀, 월신, 월광제석, 월광보살신, 달애기씨, 성신, 칠성신, 남극성, 노성신, 별애기씨, 노신, 일월성신, 일월성군신, 북두칠성신, 문창성 등이 있으며 지상계로는 시조신에 단군, 기자, 박혁거세, 탈해, 알지, 고주몽, 수로왕이 있으며 영웅신에는 최영장군, 임경업 장군, 벽돌대감, 군웅대신, 장군신, 충열신, 군웅신, 조장군신, 홍 장군신, 양 장군신, 장 장군신, 남이 장군신, 김유신 장군신, 장수신, 군장신, 마장신, 용장군신, 백마장군신, 득제제장군신, 용마장군신, 산상조장군신, 천하제일장군신, 지하제일장군신, 관공신 등이 있다. 또한 왕신에 대왕신, 태조대왕신, 단종대왕신, 뒤주대왕신, 강화도령신 등이 있고 여신으로는 공주신, 칠공주신, 바리공주, 중전마마신, 강씨마마신, 송씨부인신(단종의 폐비), 본궁신, 최일장군 마누라신, 임경업 장군 각씨신, 임장군 마누라신, 바리데기, 각씨신, 부인신, 애기씨신, 당아씨신이 있다. 여기에 내전신이라는 계면각씨신도 있다.

이외에도 사신신, 권대감신, 손대감신, 궁상이신, 도랑선비신, 말명신, 치원대신, 조상신, 맹인신, 양산보신, 의원선생신, 약국선생신, 지관선생신, 상군신, 성인선생신, 감찰신, 목수신, 상사신, 홍아신, 당금애기, 바리데기, 백조 할망, 삼신 할망신, 조왕 할머니, 작도 대신, 대신, 만신 할머니, 대신 마누라, 대신 할머니, 창부신, 지신, 터주신, 터주대감신, 터대감신, 토신, 토지신, 동신, 동경도사신, 후토지신, 후토부인신, 주산토지지신, 당산토지지신, 국사당, 본향신, 토주신, 오토지신, 토성귀신, 도신, 제방신, 토주관신, 곡매기신, 성조대감, 성조부인, 재복신, 조왕신(부엌신), 문전신, 업신, 지신, 삼신, 측신(뒷간귀신), 마출각씨, 제석씨, 조상신, 왕신(처녀귀신), 정신, 걸립, 문신, 노신, 노중지신, 거리신, 도신, 사신군행신, 지대군행신, 산신, 서낭신, 국수신, 신모신, 성모신, 상산신, 당산신, 백산신, 여산신, 할미서낭신, 서낭부인신, 도당산신, 도당할머니신, 산천신, 주산신, 화산신, 산신령, 산천장군신, 산천존신, 당산하르범신, 도성황신, 성황후토지신, 석신, 암석신, 선돌바우신, 공알바우신, 오방신장신, 오방장군신, 화신, 화주신, 조왕신, 화덕벼락장군신, 벼락대신, 화정여신, 농신, 전횡신, 오곡대신, 업주신, 마당신, 마주대신, 수문신, 목신, 수풀신, 풍신, 풍뇌지신, 걸립신, 가뭉신, 탑신, 태세신, 불정신, 손님, 호구신, 왕신(처녀신), 삼태귀신, 몽달귀신, 영산, 객귀, 상문, 도깨비, 손각씨 등이 있다.

지하계에는 시왕님, 십왕신, 오구대신, 염라대왕, 사제삼성, 곽곽선생신, 최판관, 지부사천대왕, 차사, 강임차사, 일직사자, 월직사자, 천황차사, 지황차사, 인황차사, 용신, 용왕님, 동해용왕, 서해용왕, 광연왕, 광리왕, 광택왕, 광덕왕, 물국용왕신, 사해용왕신, 사해용신대감신, 사해용신부인신, 용자신, 용녀부인신, 천용신, 용궁제석신, 용궁불사신, 용궁칠성신, 용궁대신, 수신, 용신, 용신할머니, 해신, 정신, 천신, 대천신, 수구신, 물 할망, 수령신, 수부신, 영산대천신, 영천택지신, 미륵신, 풍신, 영등 할망, 배서낭 등이 포함된다.

위의 내용 안에만도 무려 276의 신이 존재한다. 우리나라 민간신앙 속에서만 존재하는 신이다. 그렇다면 전 세계적으로는 얼마나 많은 신이 있을까. 그렇게 많은 신중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한다. 과연 당신이 믿고 있는 신이 하나님이라 자부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신 십계명 중 첫 번째 계명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모든 성경을 통틀어 오직 유월절 밖에 없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출애굽기 20:3)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2)

다른 모든 신들을 멸하고 한 분 하나님만 섬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만약 유월절조차 모른다면 글쎄, 그 섬기는 신이 과연 하나님일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성남냉면] 고기주는 냉면집 '육쌈냉면' : 네이버 블로그

[성남냉면] 고기주는 냉면집 '육쌈냉면' : 네이버 블로그: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서~오랫만ㅇ 육쌈냉면에 들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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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여기 성남 육쌈냉면에 대해서 잘 포스팅이 되어있네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가격대까지! 땃땃한 고기에 시원한 냉면을 먹는다면
일품일텐데! 가보고 싶네요!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근처 세숫대야 냉면






언제지? 작년 쯤인가 인천에 가서 먹었던 세숫대야 냉면!
인천에 세숫대야 냉면이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시간이 매우 촉박한 저녁시간에 내비게이션으로 아무 냉면집이나 검색해서 먹었는데,
완전 완전 크고 완전 완전 맛있었다.

양도 무척이나 매력적이였고 :D
매콤달콤한 소스가 혀 끝을 자극하는데, 다시 생각해도 침이 꿀꺽 삼켜지는...
사진으로는 냉면만 찍어서 크기가 짐작이 가지 않을 수도 있으나
얼굴과 대비해보면 정말 크다!!

아무튼 다시 인천에 가게 된다면 이곳의 냉면을 다시한번 먹고 싶다.
가게 이름도 무엇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근처에서 내비게이션으로 검색해서 가장 가까운 곳이였으니..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다!

여름이 되니 냉면이 자꾸 생각나는데,
성남? 에는 냉면을 시키면 고기를 주는 곳도 있다고 한다!
일명 육쌈냉면이라는데. 육쌈냉면에도 꼭 도전해보고 싶다.


하나님의 소유된 단 하나의 교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소유된 단 하나의 교회-하나님의교회: 이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는 오직 하나다. 바로 하나님의 피를 대가로 사신 교회다.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개역한글 사도행전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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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좋은 정보가 잘 나와있다 :D




하나님의교회 그리고 다윗왕과 안상홍님의 연관성



하나님의교회 그리고 다윗왕과 안상홍님의 연관성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위해서 허락해주신 성경은 참으로 오묘하다. 그 중에서도 구약의 여러 인물들을 통해서(모세, 아브라함 등) 장차 우리에게 나타나실 구원자에 대해서 알려주신 부분은 참으로 신기할수 없다.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와 같다고 하신 말씀이 딱이니 말이다!

오늘은 구약의 다윗왕이라는 인물을과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확실하심을  간단하게 기술해보고자 한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화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 호 3:5 )

죄인된 우리들이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 다는 것은 분명, 죄사함을 허락받는 것이고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 은총을 받기 위해서는 말일에 다윗을 경외해야 된다고 했다. 이미 이스라엘 제 2대 왕이였던 다윗은 죽었고, 그 이후에 기록되어진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은 여기서 의미하는 다윗이 육적인 다윗왕이 아닌 예언적 다윗을 의미함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럼 예언적인 다윗은 누구인지 성경을 통해서 계속해서 살펴보자.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 사 9:6~7 )

여기서 한 아기, 한 아들은 예수님을 의미한다. 그런데 예수님을 가르켜 다윗의 위에 앉으셨다고 하셨으니 예언적 다윗은 예수님을 표상한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의 성취장면을 누가복음을 통해서 살펴보자.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 눅 1:31~32 )

누가복음의 내용을 통해 보았을 때 확실히 예언적 다윗은 예수님이심을 알 수 있다. 구약의 수 많은 인물 중에 예수님을 다윗왕이라는 인물로 예언하신 것은 실제 육적인 다윗왕이 한 일을 통해서 장차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그럼 다윗왕과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부분이 예언적 요소인지 살펴보자. 먼저는 예수님께서 다윗의 위에 앉아 오신다고 하셨으니 다윗의 위에 대해서 찾아보자.

다윗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 삼하 5:4 )
이스라엘 제 2대 왕이였던 육적인 다윗왕은 30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이 었다. 그리고 40년을 다스렸다고 하였다. 이러한 육적인 다윗왕의 생애는 예언이 되어서 예수님에 의해서 성취될 것을 알려주신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자.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 눅 3:21~23 )

예언적 다윗왕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육적 이스라엘 다윗왕과 동일하게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당시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을 믿던 나라였기 때문에 침례를 더 젊은 나이에 받으셔도 되시고, 아니라면 더 늦게 받으셔도 되시지만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위를 이루기 위해서 30세이 복음전파를 시작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얼마 동안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가? 육적 다윗왕이 4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던 것처럼, 40년동안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2,000년 이 땅에 오셔서 겨우 3년 동안만 복음을 전파하셨다(눅13:6).

그렇다면 남은 37년의 사역은 어떻게 된것인가? 성경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모든 예언이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마 5:18 )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 마 24:35 ) 

그렇기 때문에 남은 예언을 반드시 이루시게 되었있고, 그 남은 다윗의 위 37년을 모두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의 재림은 필연적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히 9:28 )

그리고 성경에는 위와 같이 두 번째 나타나실 재림 예수님에 대해서 예언을 하고 있다. 이 예언에 따라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는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초림 예수님께서 못다 이룬, 37년의 복음사역을 펼치셔야 한다.

재림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땅에 오신다고 하셨으니 반드시 두번째 임하시는 재림 예수님을 만나야만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오는 다윗을 경외해야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예언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재림예수님께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게 되는가? 첫번째와 동일한 두번째로 오신다고 하셨으니 2천 년전 다윗의 위로 오셨던 예수님과 같이 육체로 임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70억 인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상에 육체로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우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마지막 때에는 참 그리스도 뿐 아니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 또한 나타난다(마24:24)라고 했으니 우리에게 참 그리스도를 영접할 분별력이 더욱 필요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분명히 참 그리스도를 알아 볼수 있도록 재림예수님께는 한 가지 증표를 허락해주셨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 사 55:3 )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는데 이 영원한 언약은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라고 하셨다. 즉, 영원한 언약은 다윗에게만 허락하셨기 때문에 다윗이라고 한다면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이 영원한 언약을 가지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바로 평범속에 오셨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오신 재림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평범 속에 숨어있다고 할지라도, 아니 오히려 더 초라해 보인다고 할지라도 마패가 있으면 암행어사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렇다면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이 영원한 언약은 무엇인가?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 히13:20 )

영원한 언약은 ‘피’ 로서 지키는 언약이라고 알려주셨다. 즉,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 66권 가운데에 오직 예수님의 피로서 세우신 언약은 무엇인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눅22:20). 다윗의 증표였던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언적 다윗으로 오셨던 초림 예수님께서도 2,000년 전에 이 새언약 유월절을 증표로서 가지고 오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오시는 예언적 다윗이신 재림예수님께서는 무엇을 증표로 가지고 오셔야 하는가? 바로 동일하게 다윗의 증표인 영원한 언약,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와야 한다.

이러한 모든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분이 누구신가?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이시다. 예언적 다윗으로 두번째 임하시겠다는 예언으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 성탄하셔서 예언적 다윗왕으로써 30세가 되던 1948년에 무화과나무의 예언을 이루시며 침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초림예수님께서 못다 이루신 남은 37년 복음사역을 마치시고 37년째 되는 1985년에 하늘로 올라가셨다. 더도 덜도 아닌 정확히 37년 동안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알리시며 복음사역을 펼치셨다.

그리고 예언에 따라 37년 복음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리워 가시기 4년전 하늘에 올리우실 것까지도 미리 신문을 통해서 알려주셨다. 


< 소문 안 난 새 종교 >1981.03.18.

동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눈, 코, 입, 귀가 달린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 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는 것



사람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언제 태어날지 언제 죽을지 미리 알수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께서는 오실 때도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고, 올리우실 때도 다윗왕의 37년간의 복음사역을 마치시고 4년전 미리 알려주시고 그대로 이루셨다.

새언약 유월절은 2,000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허락해주셨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점차 사람들에 의해서 폐지되어 약 1,600년간이라는 기나긴 시간동안 지켜지지 않게 되었다.

오늘날도 많은 교회가 있지만 새언약 유월절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며 또한 성경의 기록 그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무이하다.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께는 이 시대 예언따라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우리가 경외해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이요, 재림예수님이시다. 성경에는 더욱 많은 안상홍님에 대한 예언이 있다. 마음을 열고 살핀다면 분명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실 것이다. 모두가 다윗왕과 안상홍님의 연관성 뿐 아니라 많은 말씀을 살펴서 안상홍님을 경외하고 섬김으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구글과 단오!








항상 그렇듯 구글에서 웹서핑을 하기 위해서 인터넷에 접속했는데,
구글배너가 바뀌어 있었다!

오늘은 단오였던것! 춤추는 여인네의 치마폭이 구글의 OO 부분이 되어 재밌고도
색감이 고와서 눈길이 간다.

네이버나 다음에도 특별한 날이면 배너가 바뀌고는 하는데,
오늘은 변동이 없어서 잊어버릴 뻔한 단오를 구글이 알려주다니!




검색은 네이버를 통해 살펴보니, 간단하게 나온다.
그리고 자세한 내용은 역시 위키백과!
구글은 바로 상단에 위키백과가 나오니 구글을 통해 검색해보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 가능하다!


내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 그리고 십자가!



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다니고 있다.

아직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도 있지만, 요새는 도시마다 곳곳에 성전이 많이 건축이 되어서 우리교회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거즘 없다 ;)

다른 교회에 비해서 세련되어 보이는 디자인과 깨끗한 이미지로 인해 친구들도 우리교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를 처음 보면 다들 이렇게 물으신다.

여기는 십자가가 없네요?!

그렇다. 우리교회에는 십자가가 없다. 높은 건물에서 지상을 내려다 봤을 때 건물마다 보이는 십자가로 그 건물이 교회인지 아닌지 구분할 정도로 오늘날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 또한, 목걸이나 귀걸이 등에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으면 기독교인으로 생각할 정도로 십자가는 신앙인의 상징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는 이러한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또 그리스도인의 상징으로 여기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성경말씀에 입각하여 "십자가는 우상" 이라는 것을 깨닫고 세우지 않고 있다.



십자가가 우상이라니?!
하고 깜짝 놀라는 경우도 종종 보았다.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진 십자가는 성경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분명 우상에 불과할 뿐이다. 간단하게 나마 설명을 드리고 싶다.

먼저 우상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네이버 사전에서 '우상' 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아래와 같이 검색이 된다.




이러한 우상을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금하셨다고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다. 실제 많은 기독교인들이 외우고 있는 십계명 중에 2번째 계명으로도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엄중히 금하셨다는 말씀을 주셨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장 3-5절 


비단 십계명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성경 곳곳에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말씀을 주셨고(레위기 26장 1절), 우상을 숭배하는 것은 헛된 일이라고 말씀을 주셨다(예레미야 10장 2절).

더욱이 이렇게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말씀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상을 숭배하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은 커녕 오히려 저주를 받는다라는 말씀을 주셨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찌니라
신명기 27장 15절

하나님께 저주를 받는 사람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결단코 없을 것이다. 때문에 우상을 숭배하게 된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런데 이러한 우상을 교회의 상징이라는 이름 하에 수 많은 교회에서 행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이다.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 중 두번째 계명을 통해서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 이라고 만들지도, 숭배하지도 말라고 하셨다. "아무 형상" 이라는 내용에 십자가는 예외라는 말씀이 있었나? 아니다. 그 어떠한! 형상이라도 하나님께서는 숭배하지도 만들지도 말라고 말씀을 주셨다.

실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십자가를 오늘날 교회들과 같이 거룩히 여기거나 성스럽게 여기고 교회의 상징으로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십자가는 초대 교인들에게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다. 그리고 십자가가 공식적으로 사용된 시기는 콘스탄틴 시대 때부터라고 역사는 기록한다(Baker's 신학사전, 491p).

하나님께서는 형상 자체부터를 만드는 것을 금하셨고 우상숭배의 행위라고 규정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을 백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십자가만큼은 다르다는 말로써 이방종교의 상징이었던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이라고 일컬으며 신성시 여기고 있다.




근처 지인들 중에는 교회를 독실하게 다니는 사람들이 몇몇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라고 말이 나온 적이 있었는데, 지인은 십자가는 병원과 같이 멀리서도 교회임을 알 수 있는 하나의 마크와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지인은 언젠가 차에 십자가를 걸며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라고 이야기 했던 적이 있었다. 

지인은 십자가는 단순한 마크에 불과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심중에는 신성시 하고 있었던 것이다. 실제 기도를 할때도 십자가를 향해서 하고, 십자가를 귀중히 여기는 것은 분명하지 않은가. 

간단하게 설명만을 해보았지만, 하나님의 가르침이나, 성경의 예언적인 부분이나, 교회역사를 통해 보았을 때 분명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금하신 우상숭배에 불과할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있다.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맑은 날씨







모두들 점심 드셨나요?
비가 와서 그런지 약간 찝찝한 느낌도 들었지만,
촉촉하게 내리는 비가 왠지 기분이 좋았어요 ;)

그래도 가장 좋은 건 사진 속 구름처럼 맑은 하늘!
너무 많이 덥지만 않은 맑은 날씨가 되었음 좋겠어요.

매우 맑음 :D